
VOC AI 대시보드 - GS칼텍스
VOC AI 대시보드 단독 설계·구현 — 수작업 → 1000+/day 자동 분류, 4채널 통합
고객의 문제를 발견해,
AI로 빠르게 만들고,
지표로 증명한다.
8년 동안 14개 프로젝트를 거치며 한 가지가 분명해졌습니다. 엔지니어가 끝까지 책임져야 할 건 코드가 아니라 결과라는 것.
지금은 AI와 협업해 빠르게 만들며, 제품의 생애주기 전체를 책임지는 자리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정리한 글, 남긴 영상은 퍼진다.
같은 출발선에서, 도달 경로를 입증한 선배
공공 멘토링 두 차례 정식 위촉 · 부트캠프 출신 1:1 멘토링
기술은 수단이고, 결과로 사용자 문제가 풀렸는지를 봅니다.

VOC AI 대시보드 단독 설계·구현 — 수작업 → 1000+/day 자동 분류, 4채널 통합

플랫폼 런칭 • 워크플로우 빌더 • AX 교육 = 자율 운영 완성
사내 조직 매핑 RBAC · 비개발자 교육 · 운영 플레이북

2개월 만에 MVP 출시 (1인 풀스택) / Google Play 4.6점 · 1,000+ DL 검증

"AI에게 말하는 법을 몰라도 된다" —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쓴다고 느끼는 순간, 그 서비스는 실패한 것이다.

뚝섬 한강에서 양복 입은 남자 둘이 옆 돗자리에 합석 청하는 장면을 봤다. 페르소나도, 시장조사도, 팀도 없었다. 기획·디자인·개발 단독으로 3주 만에 iOS·안드로이드·웹을 동시 출시.

Vue3 마이그 + 성능 최적화 (4명 중 1명 참여) — LCP 3.03초→1.07초, Lighthouse 33→65

"시니어 서비스"라는 단순한 프레임에서 벗어나, 돌봄이 네트워크라는 것을 배우다

국내 최초 전통시장 배달 앱 - 직접 현장 배달하면서 느낀 우리 앱의 문제

"사용자 경험은 브랜드의 첫인상이다" — 1명이 1개월 만에, 기업의 딱딱함을 따뜻함으로 바꿨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최우수상 수상 (SW Quality Insight Conference)

"기술은 도메인의 언어를 말할 수 있을 때 진짜 가치를 만든다" — 10년 된 ASP 레거시를 Java 17로 바꾸는 건 기술 문제가 아니라, 현장 이해의 문제였다.

"오프라인 경험을 온라인으로 옮기는 것, 그게 진짜 웹 개발이다" — 방문 30%↑, 창업 문의 50%↑

재미로는 광고를 보면 응모하고, 응모하면 진짜 받는 앱이다. 출시 초기 광고 참여율 20% 이상을 넘겼고, 당첨자 인증 사진이 자연스러운 마케팅 자산이 됐다. 보상으로 참여는 끌 수 있어도 신뢰는 못 끈다는 걸, 3개월 동안 3인 팀에서 PO로 기획·디자인·개발·운영을 통과시키며 배웠다. "믿어주세요" 대신 "직접 보세요"를 페이지마다 박아 넣었다.
프로젝트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기술들입니다
채용·협업·강의·질문 — 무엇이든.
보통 1~2일 안에 답장드려요.
각 시기마다 무엇을 결정하고,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