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플러스 앱 (GS칼텍스)
대기업에서도 고객 중심으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 앱 평점 1.9→4.6점 달성, LLM 기반 고객 서비스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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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house
'기능이 아니라 경험을 만든다'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는 Product Engineer 강동현입니다.
기술은 도구일 뿐이고,
시간이 지날수록'퍼지는 가치'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술은 수단이고, 기준은 사용자 문제 해결과 비즈니스 임팩트입니다.

대기업에서도 고객 중심으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 앱 평점 1.9→4.6점 달성, LLM 기반 고객 서비스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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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런칭 • 워크플로우 빌더 • AX 교육 = 자율 운영 완성

"AI에게 말하는 법을 몰라도 된다" —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쓴다고 느끼는 순간, 그 서비스는 실패한 것이다.

국내 최초 전통시장 배달 앱 - 직접 현장 배달하면서 느낀 우리 앱의 문제

"시니어 서비스"라는 단순한 프레임에서 벗어나, 돌봄이 네트워크라는 것을 배우다

"사용자 경험은 브랜드의 첫인상이다" — 1명이 1개월 만에, 기업의 딱딱함을 따뜻함으로 바꿨다.

"기술은 도메인의 언어를 말할 수 있을 때 진짜 가치를 만든다" — 10년 된 ASP 레거시를 Java 17로 바꾸는 건 기술 문제가 아니라, 현장 이해의 문제였다.

"오프라인 경험을 온라인으로 옮기는 것, 그게 진짜 웹 개발이다" — 방문 30%↑, 창업 문의 50%↑

"보상 구조만으로 설계하면 참여는 생기지만, 신뢰는 사라진다" — 프로덕트 오너로서 기획부터 배포까지, 신뢰를 설계하는 법을 배웠다.
실제 프로젝트에서 마주한 도전과 해결 과정을 STAR 구조로 공유합니다.
캐나다 카지노 딜러로 2년간 일하며 "일할수록 닳는 일"의 한계를 깨닫고, "일할수록 퍼지는 일"인 개발자로 전환한 이야기
캐나다 밴쿠버의 카지노에서 딜러로 일했습니다. 하루에 100명이 넘는 손님을 상대하며, 빠르게 판단하고 실수 없이 소통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3개월차에 업무에 익숙해지고, 6개월차에 패턴이 반복되고, 1년차에 경력이 쌓여도 하는 일이 똑같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연히 코딩책 스도쿠만드는 책을 접하고 코딩을 배우고싶어 부트캠프를 등록했습니다.
현재 Product Engineer로 일하며, 딜러 시절 배운 소통 능력, 유연함, 센스가 고객, 동료들과 일할 때 가장 큰 무기가 됐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직업의 문제가 아니라 방식의 문제다. 어떤 직업이든 시스템을 만들고, 지식을 쌓고, 공유하면 퍼지는 일이 될 수 있다."
앱스토어 리뷰에서 "느려요" 패턴을 발견하고, Lighthouse 33점이라는 팩트로 설득해 성능 최적화를 완료한 이야기
앱스토어 리뷰에 "느려요" 키워드가 반복되었다. "앱 로딩이 너무 느려요", "메인 화면 뜨는데 한참 걸림", "1Mbps 환경에서 거의 안 됨". 측정해보니 Lighthouse 33점, LCP 3.03초, 요청 Size 14MB. 폰트만 5MB, API 중복 호출, 비대한 JS 번들이 원인이었다.
고객이 "느리다"고 말할 때, 개발자가 "아닌데요"라고 하면 안 된다. Lighthouse 33점이라는 숫자가 고객 편을 들어줬다. 목표는 Google 기준 50점 이상, LCP 2.5초 이내로 설정했다.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로 접근했다. 새 기술 도입 대신 불필요한 것 제거에 집중. Pretendard 경량 폰트(5MB→1KB), 불필요한 API 호출 정리(-23%), 번들 최적화, 전역 모달 렌더링 최적화.
Lighthouse 33점→65점(+97%), LCP 3.03초→1.07초(-65%), FCP 1.98초→0.97초(-51%), 요청 Size 14MB→7.9MB(-43%). "느리다" 리뷰 감소, 메인 콘텐츠 1초에 표시.
핵심 인사이트
"고객이 "느리다"고 말할 때, 개발자가 "아닌데요"라고 하면 안 된다. Lighthouse 33점이라는 숫자가 고객 편을 들어줬고, 65점이라는 숫자가 해결을 증명했다."
흩어진 4개 채널의 고객 목소리를 AI로 통합 분석하고, Amplitude와 결합해 "왜 떠나는지"를 알게 된 이야기
고객 소리가 4개 채널에 흩어져 있었다(앱 리뷰, 고객센터, 설문조사, SNS). 하루 700건, 수작업 분류 한계. 페이지뷰는 찍히는데 "왜" 떠나는지는 몰랐다. 고객은 말하고 있는데, 우리는 듣지 못하고 있었다.
데이터는 있지만 인사이트가 없다는 문제 진단. 채널마다 담당자가 달라 전체 그림이 안 보임, 수작업 분류의 한계(속도, 일관성), 외주 의존으로 결과 리포트만 받음.
Part 1 - VOC 대시보드: AI 기반 VOC 통합 파이프라인 구축. 4개 채널 자동 수집, GPT 기반 6의도×64카테고리 자동 분류, 감성 분석(긍정/부정/중립), 통합 뷰로 주제별 VOC 조회. Part 2 - Amplitude: 페이지뷰/버튼 클릭/이탈 지점 추적, 디바이스별 행동 패턴 분석, 퍼널 분석으로 고객 여정 이해.
VOC 시스템: 4개 채널 분리→통합 관리, 수작업→AI 자동(6의도×64카테고리), 월 단위→실시간 인사이트. 행동 분석: 결과 리포트(사후)→실시간 대시보드, 결과만→과정 전체, 감 의존→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선순환 증명: VOC "느리다" 패턴 발견→Story 1 성능 개선→Lighthouse 33→65→앱 평점 1.9→4.6→VOC로 검증 완료.
핵심 인사이트
"정성(VOC) + 정량(Amplitude) = 완전한 고객 이해. 목소리로 문제를 찾고, 숫자로 해결을 증명한다. 기술은 수단이다. AI가 목적이 아니라, "고객 목소리를 듣는 것"이 목적이다."
캐나다 카지노 딜러로 2년간 일하며 "일할수록 닳는 일"의 한계를 깨닫고, "일할수록 퍼지는 일"인 개발자로 전환한 이야기
캐나다 밴쿠버의 카지노에서 딜러로 일했습니다. 하루에 100명이 넘는 손님을 상대하며, 빠르게 판단하고 실수 없이 소통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3개월차에 업무에 익숙해지고, 6개월차에 패턴이 반복되고, 1년차에 경력이 쌓여도 하는 일이 똑같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연히 코딩책 스도쿠만드는 책을 접하고 코딩을 배우고싶어 부트캠프를 등록했습니다.
현재 Product Engineer로 일하며, 딜러 시절 배운 소통 능력, 유연함, 센스가 고객, 동료들과 일할 때 가장 큰 무기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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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문제가 아니라 방식의 문제다. 어떤 직업이든 시스템을 만들고, 지식을 쌓고, 공유하면 퍼지는 일이 될 수 있다."
흩어진 4개 채널의 고객 목소리를 AI로 통합 분석하고, Amplitude와 결합해 "왜 떠나는지"를 알게 된 이야기
고객 소리가 4개 채널에 흩어져 있었다(앱 리뷰, 고객센터, 설문조사, SNS). 하루 700건, 수작업 분류 한계. 페이지뷰는 찍히는데 "왜" 떠나는지는 몰랐다. 고객은 말하고 있는데, 우리는 듣지 못하고 있었다.
데이터는 있지만 인사이트가 없다는 문제 진단. 채널마다 담당자가 달라 전체 그림이 안 보임, 수작업 분류의 한계(속도, 일관성), 외주 의존으로 결과 리포트만 받음.
Part 1 - VOC 대시보드: AI 기반 VOC 통합 파이프라인 구축. 4개 채널 자동 수집, GPT 기반 6의도×64카테고리 자동 분류, 감성 분석(긍정/부정/중립), 통합 뷰로 주제별 VOC 조회. Part 2 - Amplitude: 페이지뷰/버튼 클릭/이탈 지점 추적, 디바이스별 행동 패턴 분석, 퍼널 분석으로 고객 여정 이해.
VOC 시스템: 4개 채널 분리→통합 관리, 수작업→AI 자동(6의도×64카테고리), 월 단위→실시간 인사이트. 행동 분석: 결과 리포트(사후)→실시간 대시보드, 결과만→과정 전체, 감 의존→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선순환 증명: VOC "느리다" 패턴 발견→Story 1 성능 개선→Lighthouse 33→65→앱 평점 1.9→4.6→VOC로 검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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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VOC) + 정량(Amplitude) = 완전한 고객 이해. 목소리로 문제를 찾고, 숫자로 해결을 증명한다. 기술은 수단이다. AI가 목적이 아니라, "고객 목소리를 듣는 것"이 목적이다."
앱스토어 리뷰에서 "느려요" 패턴을 발견하고, Lighthouse 33점이라는 팩트로 설득해 성능 최적화를 완료한 이야기
앱스토어 리뷰에 "느려요" 키워드가 반복되었다. "앱 로딩이 너무 느려요", "메인 화면 뜨는데 한참 걸림", "1Mbps 환경에서 거의 안 됨". 측정해보니 Lighthouse 33점, LCP 3.03초, 요청 Size 14MB. 폰트만 5MB, API 중복 호출, 비대한 JS 번들이 원인이었다.
고객이 "느리다"고 말할 때, 개발자가 "아닌데요"라고 하면 안 된다. Lighthouse 33점이라는 숫자가 고객 편을 들어줬다. 목표는 Google 기준 50점 이상, LCP 2.5초 이내로 설정했다.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로 접근했다. 새 기술 도입 대신 불필요한 것 제거에 집중. Pretendard 경량 폰트(5MB→1KB), 불필요한 API 호출 정리(-23%), 번들 최적화, 전역 모달 렌더링 최적화.
Lighthouse 33점→65점(+97%), LCP 3.03초→1.07초(-65%), FCP 1.98초→0.97초(-51%), 요청 Size 14MB→7.9MB(-43%). "느리다" 리뷰 감소, 메인 콘텐츠 1초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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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느리다"고 말할 때, 개발자가 "아닌데요"라고 하면 안 된다. Lighthouse 33점이라는 숫자가 고객 편을 들어줬고, 65점이라는 숫자가 해결을 증명했다."
기술적 인사이트부터 개발 경험담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저의 개발 철학과 성장 과정을 공유합니다.
원티드에서 진행한 인터뷰입니다. 개발자로서의 성장 과정과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 그리고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프로젝트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기술들입니다
각 프로젝트에서 사용된 기술은 프로젝트 상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의 문제에 집착하는 프로덕트 개발자입니다.
풀고 싶은 문제가 있으시다면, 커피 한 잔 하면서 편하게 이야기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