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주 턴키AI 퇴직자 경력진단 앱
2개월 만에 MVP 출시 (1인 풀스택) / Google Play 4.6점 · 1,000+ DL 검증
외주가 끝나도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 남게 만든 사례.
── 주어진 미션 ──
“삼성화재 다이렉트 서비스의 디자인 시스템과 Storybook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를 구축하라.”
일정은 외주 턴키, 인력은 풀스택 한 명. 시간이 끝나면 의뢰도 끝나는 단발성 환경에서, 컴포넌트 한 줌만 만들고 손 털 수도 있는 일이었다.
다만 그렇게 끝나면 다음에 페이지가 추가될 때 또 누군가 똑같이 와야 했다. 외주가 끝났을 때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 남아야 의뢰의 진짜 ROI 였고, 그 인식이 작업 전체의 출발선이었다.
관찰 노트
외주 턴키 단발성
기간이 끝나면 의뢰자 손에 라이브러리만 남는다
풀스택 1명
컴포넌트 코딩과 페이지 적용을 같은 사람이 굴린다
Storybook 동시 구축
다음 사람에게 코드 아닌 문서로 인수인계할 수단
Button · Form · Modal 등 흔한 UI 를 variant + props 로 정형화. 다음 개발자가 props 만 바꿔 재사용할 수 있게.
props · variant · 상태별 케이스를 시각 카탈로그로 문서화. 코드 아닌 문서로 다음 사람에게 인수인계.
라이브러리만 만들지 않고 다이렉트 서비스 페이지에 직접 적용. 적용 단계에서 어긋난 케이스는 라이브러리로 다시 반영.
tradeoff라이브러리의 깔끔한 추상화 vs 실 서비스 요구사항의 다양성

신규 페이지 개발 시간
−50%↑
라이브러리 기반 조립
Storybook 카탈로그
구축
props · variant 문서화
디자이너 ↔ 개발자
공통 언어
Storybook 으로 시각 공유
외주 종료 후
남은 자산
다음 페이지도 같은 라이브러리
“단발성 외주에서도 사람이 떠난 뒤 시스템이 남게 코딩한 엔지니어.”
의뢰 미션을 단발성 컴포넌트 모음이 아닌 재사용 자산으로 정의
컴포넌트 모듈화 + Storybook 카탈로그 + 실 서비스 적용 사이클
신규 페이지 개발 시간 50%+ 단축. 다음 개발자가 라이브러리만으로 작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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