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주 턴키AI 퇴직자 경력진단 앱
2개월 만에 MVP 출시 (1인 풀스택) / Google Play 4.6점 · 1,000+ DL 검증
외주 랜딩을 제작이 아니라, 톤·동선·퍼널까지 같이 처리한 사례.
── 주어진 미션 ──
“셀프 사진관 Studio 808 의 브랜드 랜딩 페이지를 구축하라.”
외주 의뢰는 단순했다 — 셀프 사진관 Studio 808 의 랜딩 페이지를 만들어달라. 흔하게 떨어지는 제작 의뢰였고, 섹션 몇 개 채우면 끝낼 수 있는 작업이었다.
다만 사용자 행동 가설이 있었다 — 셀프 사진관 사용자는 보통 인스타에서 들어와 첫 화면의 톤으로 다음 클릭을 결정한다. 정보 페이지가 아니라 분위기를 보여주는 페이지가 필요했고, 디자인·정보 구조·인터랙션·예약 동선을 각자가 아닌 같은 결정으로 다뤄야 했다.
관찰 노트
외주 의뢰는 제작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결과물은 전환 직전 톤 전달이어야 했다
디자이너 없는 단발 외주
디자인·정보 구조·인터랙션·코딩이 한 사람 책임
인스타 진입 사용자 가설
모바일 + 톤·분위기 중심 동선 설계 필요
셀프 사진관의 분위기를 컬러·타이포·여백으로 옮김. 디자이너 부재라 의뢰자 reference + 카테고리 톤을 본인이 합성해 결정.
tradeoff디자이너 부재 vs 단기 일정
Hero → 갤러리 → 가격 → 위치 → 예약 순서로 인스타 진입에서 예약 직전까지 동선 설계. 정보량보다 톤 흐름 유지 우선.
tradeoff정보 풍부 vs 톤 흐름
단순 fade-in 이 아니라 페이지 진입·스크롤 트리거·갤러리 전환 timing 을 톤의 일부로 결정. 인터랙션이 정보를 분위기와 함께 전달.
디자인·정보 구조·인터랙션·Next.js 구현·배포를 한 손으로. 외주 단기 일정 안에서 결정 → 반영 사이클을 짧게 굴리는 게 풀스택의 핵심.

톤 일관성
확보
디자인·정보·인터랙션 한 결정
사용자 동선
인스타 → 예약
섹션 순서로 funnel 설계
인터랙션 결정
톤의 시각화
Framer Motion 으로 분위기 옮김
외주 종료 후
운영 가능 상태
Next.js + 정적 배포
“외주 랜딩을 제작이 아니라 톤·동선·퍼널까지 같이 처리하는 프로덕트 엔지니어.”
외주 랜딩 의뢰를 제작물이 아닌 톤이 전달되는 funnel 로 정의
디자인·정보 구조·인터랙션·구현을 한 결정 사이클로 굴림
톤·동선이 일관된 상태로 의뢰자에게 인수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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